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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 최고금리 4.4% ‘첫거래우대 정기적금’ 판매이형준 프로 우승 기념, 금리 0.2%P 인상

[위클리오늘=신민호 기자] 웰컴저축은행(대표이사 김대웅)이 이형준 프로의 대회 우승을 기념해 ‘웰컴 첫거래우대 정기적금 상품’을 이달 말까지 최고금리 연 4.4%로 판매한다.

해당 상품은 웰컴저축은행이 후원하는 프로골프 선수 이형준 프로의 KPGA 통산 5회 우승을 기념해 정기예금 금리 0.3%포인트, 적금금리 0.2%포인트 인상·판매한다.

우대금리는 연 1.0%포인트가 제공되며 ‘자유입출금 통장’을 통해 8회 이상 자동이체 납입한 고객에게 제공된다. 납입금액은 월 1만원에서 30만원까지며 계약기간은 12개월이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이형준 프로의 KPGA 5승으로 웰컴저축은행을 널리 알리게 됐다”며 “저축은행이 주는 신뢰감과 인터넷 뱅크 못지않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웰컴저축은행은 이달 30일까지 ‘첫거래우대 정기적금’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300만원에 해당하는 여행상품권을 추첨을 통해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민호 기자  fi@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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