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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음악산업 육성사업 ‘인디스땅스 2019’ TOP 12 선정

경기콘텐츠진흥원·더아이콘티비 주관...뮤지션 발굴·육성 프로그램
상금 1000만원, 영상·음원 제작 및 비디오마케팅지원방송 출연 기회

[위클리오늘=전재은 기자] 경기도 음악산업 육성사업인 인디스땅스 2019 예선전이 지난달 27~28일 진행됐다. 이번 예선전은 심사위원 10명의 심사를 거쳐 다득점 순 TOP 12 엔트리 방식으로 치러졌다.

그 결과 림하라·바닐라무스·신설희·와인루프·프롬올투휴먼·향니·1DB·COSMOS·DOO·MARVIN·THE FUNCITY·ZAKUZI가 TOP12에 선정됐다.

TOP12는 이달 17~18일 경기도 월곶 예술공판장에 마련되는 특설 무대에서 TOP5 등극을 위한 또 한번의 경쟁 무대에 오른다. TOP5에 선정되면 더아이콘티비의 비디오마케팅을 비롯한 음원 제작·유통이 지원되며 9월에 예정된 대학 축제 공연과 엠비씨플러스 방송 출연 등 혜택이 주어진다.

인디스땅스 2019의 최종 우승팀에게는 상금 1000만 원과 방송 출연 등의 기회가 제공된다.

새로운 일정 및 소식들은 공식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업데이트 된다. 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참가자들의 영상도 확인 할 수 있다.

전재은 기자  etc@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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