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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타인은 지옥이다’ 드라마로 만난다…이달말 OCN 첫 방“만화 찢고 나온 싱크로율…몰입감이 기대돼”
OCN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 포스터 <제공=OCN>

[위클리오늘=최송이 기자] 제작 결정 때부터 세간의 관심을 끌던 OCN 드라마(극본 정이도, 연출 이창희܁제작 영화사 우상܁공동제작 스튜디오N, 총10부작) ‘타인은 지옥이다’가 2분 하이라이트 컷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컷에는 임시완܁이동욱܁이정은 등 화려한 라인업이 눈에 띄어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이 때문에 한 인터넷 매체는 “만화를 찢고 나온 싱크로율”이라며 “몰입감이 기대된다”고 보도했다.

특히 기존 웹툰에는 없던 역할인 배우 이동욱의 ‘치과의사 서문조’는 기대 이상의 관심을 받고 있다. 원작을 재해석܁재창조된 부분이라는 점에서 기존의 팬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는 것이다.

드라마 ‘미생’ 영화 ‘변호인’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실력을 검증받은 임시완이 제대 후 첫 복귀작으로 해당 작품을 선택했다는 점도 팬심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원작은 네이버에서 유명세를 치렀던 작가 김용키의 동명 웹툰으로 수상한 고시원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그린 스릴러물이다. 작가는 드라마 방영에 앞서 미공개 특별편을 13일 공개해 힘을 보탠다는 방침이다.

해당 드라마의 첫 회분은 이달 말일 밤 10시 30분 채널 OCN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최송이 기자  0c6s0e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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