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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CEO신년사, 불투명한 미래에 구체적 대안 없는 원론 수준현대건설, GS건설은 신년사 유보 “경영방향 수립 쉽지 않아”
  • 문성희 기자
  • 승인 2020.01.03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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