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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通 손 기자] 中 “홍콩시위대는 ‘폭도’…무력 진압이 법치의 길”中 언론, 反홍콩시위대 세력 주장을 여론전에 이용…무력진압 전운?
  • 손익준 기자
  • 승인 2019.08.19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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