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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유림 기자
  • 승인 2019.08.22 12:12
  • 댓글 17
기사 댓글 17
  • ㅇㅅㅇ 2019-10-02 11:43:02

    고통속에 있는 사람들을 보면 너무 안타깝지만 모든 연령, 시한부가 아닌 인생들에게도 안락사나 조력자살이 허용되는걸 보면 죽음이 너무 우리 삶에 가깝고 쉽게 자리 잡은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고 또 그들의 입장을 내가 온전히 이해힌게 아니기때문에 혹시나 그들의 입장에서는 나의 말이 또 다른 상처가 될 수도 있단 생각을 하면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듦.   삭제

    • ㄴㅇㄹㅎ 2019-10-01 18:07:08

      기사를 읽으면서 죽음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 봤어요. 아직은 죽음은 나에게는 먼것만 같아서 나의 죽음은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본적 없는거 같은데 기사 처음에 나와있는 안락사를 선택한 어느 외국 노인처럼 죽고싶다는 생각이 살짝 들었네요.   삭제

      • ㅊㅎ 2019-09-13 19:57:15

        깊은 생각을 하게되는 글이네요   삭제

        • 아무말 2019-09-13 17:36:45

          공감합니다.   삭제

          • 엘리스 2019-08-24 23:40:29

            아름다운 죽음은 없는거 같다 하지만
            고통 속에 힘들어하는거라도 덜어줘야한다고 생각된다
            연명의료결정법? 이제서야? 진작에 해줬어야죠~   삭제

            • 후니훈 2019-08-23 14:17:00

              사실 죽음이란게 무섭고 두려운 건 사실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크게 생각해 본적은 없었어요. 안락사... 정말 고통 속에서 헤매는 사람 그리고 그 가족들을 위해선 필요하단 생각이 드네요.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삭제

              • 미야 2019-08-23 14:07:04

                슬프일 이지만ㅜㅜ 희망 한줄기 없이 힘겨운 고통속에서헤매이는 당사자에겐
                고통을 덜어 주는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삭제

                • 진주 2019-08-23 13:23:08

                  나도 나중에 죽을때되면 편하게 가고싶어   삭제

                  • Zzorry 2019-08-23 11:28:06

                    기자님 너무 예뻐요~~~
                    안락사 악용만 안 한다면 아픈 사람들은 고통 없이 죽는것이 그나마 고통을 덜어주는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삭제

                    • 써니 2019-08-22 23:20:09

                      사랑하는 사람의 고통을 지켜보면서 붙잡고 있는건 어쩌면 나 자신의 욕심일지도 몰라요 정말 사랑한다면 놓을줄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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