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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해비타트, 세계 청년의 날 기념 ‘YOUTH21’ 컨퍼런스 오는 8월 한국개최한다지속가능개발목표(SDGs) 이해 및 실천 목적, 8월 킨텍스에서 일주일간 열려
   
▲ UN-Habitat의 New urban agenda 컨퍼런스 <사진제공=유엔해비타트 >
     

[위클리오늘=이지연 객원기자]유엔해비타트(UN-Habitat)가 오는 8월 12일 ‘YOUTH21“ 컨퍼런스를 일산킨텍스에서 개최한다.

8일 유엔해비타트는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8월 12일 ‘세계 청년의 날’을 기념해 해당 주간을 ‘YOUTH WEEK’ 로 정하고, 일주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청년에 의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유엔해비타트가 주최, 유스나우(유엔해비타트 청년 한국사무소)의 주관 하에 지속가능개발목표(SDGs)의 이해와 실천을 주제로 컨퍼런스를 비롯해 청년캠프, 청년박람, 유엔뮤직페스티벌, 도시 SDGs 찾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또한 "YOUTH21의 경우 17개의 지속가능개발목표에 대해 세계각국 정부부처를 비롯해 공공기관, 기업, 대학, 비영리단체, 시민단체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한다"며 "이를 통해 청년 참가자들이 주도적으로 SDGs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 UN SDGs(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로 2000년부터 2015년까지 시행된 밀레니엄개발목표(MDGs)를 종료하고, 2016년 부터 2030년 까지 새로 시행되는 유엔과 국제사회의 최대 공동목표로 인류의 보편적 문제, 지구 환경문제, 경제 사회문제 등의 17가지 목표를 선정했다.

유엔해비타트의 김주용 사무관은 “본 행사는 SDGs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나아가 참가자 스스로 삶과 SDGs의 연결고리를 탐색함으로써, 생활 속에서 사회에 기여하고 있음을 발견해 삶의 가치를 높이는 프레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한 실천 모델을 지향한다”며 “이를 위해 각 분야별 활동 지속성을 유지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에서 활동내역을 전체 회원들과 공유할 예정”이라며 “기업의 적극적인 후원과 청년, 대학 그리고 사회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유스나우는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7개의 SDGs 주제당 한 개의 기업과 대학을 파트너를 찾고 있다.

유스나우는 UN산하기구인 유엔해비타트(UN-Habitat/유엔인간정주계획) 청년부서의 한국 실행단체로, 청년들의 교육과 정주 전반을 위한 지원활동과 다양한 청년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지연 객원기자  jiyeon.lee12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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