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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보잉777 사고 ‘숫자7’ 괴담SNS 통해 급속히 퍼져
   
▲ 사진=AP/뉴시스

[위클리오늘=김아연 인턴기자] 아시아나사고 관련하여 숫자7’괴담이 급속히 퍼지고 있다. 

미 샌프란시스코 국제 항공에서 일어난 아시아나 충돌사고 기종은 보잉777’로 한국 시간으로 ‘77발생해 탑승한 한국인은 ‘77이다. 이와 관련해 SNS 등을 통해 이 사고와 숫자7’의 유난히 겹치는 것에 대해 괴담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는 것이다.

네티즌들은 행운의 숫자로 믿어왔던 7이 사실은 불운의 숫자인가?”, “우연이라 하기엔 소름끼친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보잉 항공사의 첫 항공기 ‘B700’은 보잉(Boeing)사의 머릿글자 ‘B’에 첫 항공기 설계번호 ‘700’을 이어 명명됐다. 이후 보잉사는 개량된 항공기를  설계번호 700부터 시작해 701, 702등 순차적으로 이름 붙였고 이번 아시아나 사고기 B777은 보잉사의 최근 기종이다.

김아연 인턴기자  nim@weekly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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