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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죽다 살아난 STX, 상장유지 결정되자 첫 거래일 초반 장 ‘폭등’
   
▲ 경남 창원시 진해구 STX조선해양㈜ 전경 <사진=뉴시스>

[위클리오늘=권성훈 기자] STX[011810]가 상장폐지 위기에서 벗어나 4일 상장유지가 결정되자 첫 거래 5일 장 초반 급등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1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TX는 전 거래일보다 20.52% 오른 3만4천95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STX는 자본금 전액 잠식으로 상장폐지 위기에 몰려 지난해 2월16일 주식 매매가 정지됐다. 이어 같은 해 6월 거래소는 STX에 1년 개선 기간을 부여했다.

권성훈 기자  in@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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