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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의원 비서관, 투신 사망

[위클리오늘=김국동 기자]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 비서관이 아파트 옥상에서 투신해 숨졌다.

7일 오전 00시40분께 강원 춘천시 퇴계동의 한 고층 아파트 옥상에서 김진태 의원의 6급 비서관인 A(37)씨가 뛰어내려 숨진 것을 같은 동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투신 장소에서 A씨의 휴대전화와 소주병 등이 발견됐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시신을 수습해 가족에게 인계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중이다.

김국동 기자  kkd@onel.kr

<저작권자 © 위클리오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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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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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형자 2018-08-10 10:16:39

    소설을 써보면
    1. 비서관은 김진태의 불편한 진실을 알고 있다가
    터트릴려고 하다가 걸려서 자살로 위장돼다.
    2. 김진태를 보며 사회에 대한 회의감이 생겼고 자살을 하다.
    3. 김진태가 괴롭혀서 삶의 회의감이 들어서 자살을 하다.   삭제

    • 가을의전설 2018-08-10 10:03:19

      무슨일이지? 비리가 잇나   삭제

      • 김진태가 문제 2018-08-07 12:52:03

        김진태가 문제다, 문제야

        얘 아직도 국민 세금 받아 쳐먹고 국회의원 짓 하고 있나?   삭제

        • 진태 2018-08-07 12:34:36

          애도를 표합니다,그런데 죽어야할놈은 따로 있는것 같은데   삭제

          • 6급은 비서... 2018-08-07 12:19:42

            기자님.. 팩트는 확인하셔야...4급 보좌관 5급은 비서관 6789급은 비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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