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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비서관에 복기왕 전 아산시장
   
▲ 청와대. <사진=뉴시스 제공>

[위클리오늘=신민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9일 정무비서관에 복기왕 전 아산시장을, 국정홍보비서관에 여현호 한겨레신문 선임기자를 각각 임명했다.

또 제2부속비서관에 신지연 청와대 전 해외언론비서관, 춘추관장에 유송화 전 2부속비서관, 해외언론비서관에 김애경 전 삼일회계법인 변호사, 문화비서관에 양현미 전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을 임명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내고 이같은 사실을 발표했다.

내년 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위해 청와대를 떠나는 비서관들이 생기면서 이러한 인선 방향이 결정됐다. 송인배 전 정무비서관, 권혁기 전 춘추관장, 남요원 전 문화비서관이 이번에 사의를 표명했다.

송인배 전 비서관 후임에는 복기왕 전 아산시장, 권혁기 관장 후임으로 유송화 전 2부속비서관, 후임 2부속비서관 자리에는 신지연 전 해외언론비서관, 후임 해외언론비서관 자리에는 김애경 전 변호사가 연쇄 이동하며 빈자리가 채워졌다. 

남요원 전 문화비서관 자리에는 양현미 원장이 새로 임명됐다.

또 장기간 공석으로 남아있던 국정홍보비서관에도 여현호 한겨레신문 선임기자가 임명됐다. 남은 공석 비서관 자리는 의전비서관, 고용노동비서관, 과학기술보좌관이다.

신민호 기자  fi@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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