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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동생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공개
   
▲ 연준.

[위클리오늘=전재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동생 그룹이 베일을 벗었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11일 신인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 TOGETHER)'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공개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는 '서로 다른 너와 내가 하나의 꿈으로 모여 함께 내일을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하나의 꿈과 목표를 위해 함께 모인 소년들이 서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밝고 건강한 아이돌 그룹"이라고 소개했다.

이날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인트로덕션 필름과 사진을 통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첫 멤버 연준(19)을 알렸다. 팀의 맏형으로 뛰어난 춤 실력을 갖췄다는 설명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방탄소년단 이후 6년만에 내놓은 그룹이다. 세계를 호령하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동생 그룹이라는 타이틀만으로 데뷔전부터 주목받았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날 모습을 드러낸 뒤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공개 직후 주요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연준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모두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했다.

트위터에서도 세계와 대한민국 실시간 트렌드 1위에 등극했다. 또 인트로덕션 필름은 3시간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만건을 돌파했다. 인기 급상승 영상에 오르며 12시간만에 540만건을 넘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트위터 계정도 12시간만에 팔로워 57만, 인스타그램은 41만을 돌파했다.

미국 빌보드는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신인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첫번째 멤버 연준을 공개했다'는 제명의 기사를 게재했다.

전재은 기자  etc@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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